(산훌리안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주 산훌리안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오토바이가 불타고 있다. AFP에 따르면, 로베르토 카스트로 볼리비아 의회 하원 의장은 군이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상사태 관련 법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6.06.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