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설영우가 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8/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대한민국손흥민이강인김민재관련 사진김민재 '패스는 어디로?'드리블하는 김민재김민재 '철벽수비'임세영 기자 김민재 '패스는 어디로?'드리블하는 김민재이강인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