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3/뉴스1
seiyu@news1.kr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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