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계란 가격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상승해 특란 30구 평균 가격이 7440원까지 올랐으며, 일부 지역은 8000원에 육박하는 등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형마트는 할인 계란 구매를 제한하고, 정부는 미국·태국산에 이어 브라질산 계란까지 수입하며 할인 지원을 연장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계란. 2026.6.7/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에 대형마트는 할인 계란 구매를 제한하고, 정부는 미국·태국산에 이어 브라질산 계란까지 수입하며 할인 지원을 연장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계란. 2026.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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