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삼겹살 회동을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6.5/뉴스1kxmxs4104@news1.kr김민수 기자 오태석 우주청장, 나사 국장과 첫 회동BTS 공연 대비해 설치된 통신사 이동기지국KT, 제로트러스트 적용 기업인터넷 \'플렉스라인 ZTNA\'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