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논습지에서 열린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에서 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내 조성된 논습지의 첫 영농기를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및 가족들은 모내기 체험을 비롯해 모시풀 빗자루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직접 해보고, 농악대 공연을 즐겼다. 2026.6.5/뉴스1
pjh2035@news1.kr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내 조성된 논습지의 첫 영농기를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및 가족들은 모내기 체험을 비롯해 모시풀 빗자루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 문화를 직접 해보고, 농악대 공연을 즐겼다. 2026.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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