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과 아내 최혜진 씨가 4일 부산 부산진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4/뉴스12week@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관련 사진인사말하는 임문영 의원인사말하는 윤용근 의원인사말하는 박지원 의원이주현 기자 소감 밝히는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생각에 잠긴 전재수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해단식서 다함께 '으랏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