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한길 씨가 입구를 봉쇄한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4/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관련 사진'공직선거법 위반' 尹, 1심서 징역형 집유尹, 선거법 1심 징역형'공직선거법 위반' 윤석열 1심 징역 1년 6월에 집유오대일 기자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밤열대야로 붐비는 청계천열대야 피해 청계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