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홈플러스 휴점 37개 점포, 결국 문닫는다홈플러스, 37개 휴점 점포 결국 폐점홈플러스 휴점 37개 점포, 결국 문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