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김초희 디자이너 =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종로·성동·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 등 17개 구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종로·동대문·도봉·서대문·마포·영등포·동작·구로·강서 등 2022년 국민의힘에 내줬던 지역을 상당수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중구·용산·광진·양천·서초·강남·송파·강동 등 8개 자리를 지키는 데 그쳤다. 구청장 자리는 17곳에서 8곳이 됐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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