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이 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국내 5대 가상자산 사업자 관계자들과 피싱 범죄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석원 코인원 대외협력실장, 홍은희 코빗 준법감시인, 변승무 빗썸 준법감시인, 오창배 단장, 양두호 두나무 주식회사 준법감시인, 차승직 스트리미 에이엠엘(AML)센터장.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photo@news1.kr
왼쪽부터 장석원 코인원 대외협력실장, 홍은희 코빗 준법감시인, 변승무 빗썸 준법감시인, 오창배 단장, 양두호 두나무 주식회사 준법감시인, 차승직 스트리미 에이엠엘(AML)센터장.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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