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과 신동욱 의원이 4일 새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중재에 나섰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떠나고 있다. 2026.6.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국민의힘관련 사진국민의힘 김태규, 울산 남구갑 보선 '당선'6·3 지선 울산 기초단체장 당선인임현철 국민의힘 울산 남구청장 '당선'박지혜 기자 잠실7동 제2투표소 앞 경찰 대기'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진퇴양난'소요 사태 대비 경찰기동대 대기 중인 잠실7동 제2투표소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