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김진환 기자 =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앞서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제6투표소와 가락2동 제3투표소 등을 비롯한 일부 투표소에서는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혼선이 빚어졌다. 2026.6.3/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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