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원/달러 환율이 12거래일 연속 1500원대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을 넘어섰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상승,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겹치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26.6.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환율환전관련 사진실효환율 2년 만에 최고원화 강세 어디까지, 실효환율 '2년 만에 최고'환율 하락에 회복한 원화 가치김명섭 기자 대통령의 외교 발자취 한눈에…기획전시 준비 현장김민재 차관, 대통령 외교사 담은 전시 준비 상황 확인김민재 행안부 차관, 대통령 외교 전시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