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평안남도 은산군이 수백정보 규모의 종이원료림을 새로 조성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군이 나무모 확보와 적지 선정, 식재 작업을 추진한 데 이어 사름률(생존율) 보장과 비배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종이 원료 기반 확대 성과를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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