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남포혁명학원 원아들이 남포시 대안구역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장에서 경제선동 활동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원아들은 합창과 가무 공연을 통해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독려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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