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가 5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금속·화학·전력공업 부문에서 증산 성과를 거뒀다며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생산투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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