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배우자 문혜정씨가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애국가를 부른 후 박수를 치고 있다.(공동취재) 2026.6.2/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국회더불어민주당관련 사진애국가 부르는 정원오 후보애국가 부르는 정원오 후보 내외정원오 후보, 파이널 유세 지지 호소황기선 기자 애국가 부르는 정원오 후보애국가 부르는 정원오 후보 내외정원오 후보, 파이널 유세 지지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