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와 고귀한 연제구의원 후보, 정선애 부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신유림 부산진구의원 후보, 권민찬 금정구의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마지막 유세로 부산 부산진구 영광도서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6.2/뉴스1wiseh@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이한개혁신당부산시장관련 사진개혁신당, '기호 4번입니다' 큰절개혁신당, 막판 부산 표심 공략막판 표심 잡기 나선 정이한 후보박서현 기자 개혁신당, '기호 4번입니다' 큰절개혁신당, 막판 부산 표심 공략막판 표심 잡기 나선 정이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