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캐스터 전현무(왼쪽부터)와 해설위원 이영표, 캐스터 남현종이 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이영표전현무남현종2026월드컵관련 사진전현무·이영표·남현종, 대한민국을 하나로전현무, 이영표 위원 옆에서 깨방정 골 세리머니이영표, KBS 족집게 해설위원권현진 기자 전현무, 이영표 위원 옆에서 깨방정 골 세리머니이영표 해설위원, 2026 월드컵 승리를 위해송재혁 센터장, 월드컵은 KBS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