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동 상황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국내 소비자물가 전반에 영향이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갈치가 진열되어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2(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으며, 물가 상승률은 지난 2024년 3월(3.1%)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고치다.
농축수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하며 2개월 하락 후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으며, 품목별로 쌀(13.5%), 돼지고기(5.8%), 국산쇠고기(4.2%), 달걀(10.2%), 갈치(15.1%), 조기(14.6%) 등이 올랐다. 2026.6.2/뉴스1
pjh2035@news1.kr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2(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으며, 물가 상승률은 지난 2024년 3월(3.1%)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고치다.
농축수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하며 2개월 하락 후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으며, 품목별로 쌀(13.5%), 돼지고기(5.8%), 국산쇠고기(4.2%), 달걀(10.2%), 갈치(15.1%), 조기(14.6%) 등이 올랐다. 2026.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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