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하이트진로가 소비자들의 저도주 선호 현상을 반영해 약 2년 4개월 만에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주질을 개선한다고 밝힌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주류 코너에 참이슬 후레쉬가 진열되어 있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리뉴얼된 참이슬 후레쉬를 이달 중순부터 전국 유통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6.2/뉴스1
pjh2035@news1.kr
하이트진로는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리뉴얼된 참이슬 후레쉬를 이달 중순부터 전국 유통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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