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 개막 언론 공개회에서 잠가자들이 1851년 신안 비금도에 난파한 나르발호 선원을 구출하러 온 상하이 주재 프랑스 영사가 나주목사 이정현을 만났을 때 받아간 옹기 주병을 관람하고 있다. 2026.6.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국길고궁박물관한국프랑스140년관련 사진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반화: 상서로운 마음'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반화: 상서로운 마음'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반화: 상서로운 마음'권현진 기자 계란값 고공행진…장바구니 부담 커진 소비자들계란 한 판 1만 원 넘어…소비자들 '한숨'멈추지 않는 계란값 상승…커지는 물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