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20세 이하(U-20)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딴 박시훈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육상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등 총 12개를 수확, 역대 U-20 아시아선수권 최다 메달로 종합 7위의 성과를 냈다. 2026.6.1/뉴스1
coinlocker@news1.kr
육상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등 총 12개를 수확, 역대 U-20 아시아선수권 최다 메달로 종합 7위의 성과를 냈다.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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