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로 7명의 사상자 발생한 사고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1/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화재관련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찾은 민주당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사고현장 살펴보는 김영훈 장관김영환 노동장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수습 철저 지시김기태 기자 사과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사상자 발생 관련 사과하는 손재일 대표굳은 표정 보이는 손재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