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비둘기에 먹이를 주고 있다.서울시는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2026.6.1/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비둘기먹이주기금지최지환 기자 6월 첫날부터 무더운 날씨이른 더위 날리는 물놀이더위 날리는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