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가 아프리카 54개국 및 4개 지역기구를 초청해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외교장관회의로, 한-아프리카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공급망 위기 등 글로벌 도전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연대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2026.6.1/뉴스1
pjh2035@news1.kr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가 아프리카 54개국 및 4개 지역기구를 초청해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외교장관회의로, 한-아프리카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공급망 위기 등 글로벌 도전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연대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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