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박지혜 기자 =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태운 호송차량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조 전 원장은 계엄 직후 국가안보실로부터 '우방국에 비상계엄 배경을 설명하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고 해외 담당 부서에 관련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는다. 2026.6.1/뉴스1
pjh2580@news1.kr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조 전 원장은 계엄 직후 국가안보실로부터 '우방국에 비상계엄 배경을 설명하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고 해외 담당 부서에 관련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는다.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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