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수도의 북쪽에 위치한 순안구역은 국토관리사업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선전하며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대중의 힘을 믿고 그들의 정신력 발동에 선차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어려운 조건에서도 성과를 담보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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