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 조선소년단창립 80돐(주년)을 맞으며 삼가 드리는 각 도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열들이 수도 평양을 가까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양강도 등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 참가자들이 수도로 오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