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지난 7년간 일반담배 흡연율은 감소한 반면 전자담배 사용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 젊은 층과 여성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조사 결과 지난해 일반담배 현재 흡연율은 17.9%로 전년보다 1.0%포인트(p) 감소했다.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6.3%,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4.5%로 각각 0.3%p, 0.5%p 증가했다.
hrhohs@news1.kr
조사 결과 지난해 일반담배 현재 흡연율은 17.9%로 전년보다 1.0%포인트(p) 감소했다.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6.3%,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4.5%로 각각 0.3%p, 0.5%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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