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 30도로 여름 더위가 찾아온 31일 한강버스를 탄 시민들이 서강대교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5.3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관련 사진강바람 쐬는 시민들'더위엔 물놀이'물놀이 인파로 가득찬 물빛광장안은나 기자 강바람 쐬는 시민들'더위엔 물놀이'물놀이 인파로 가득찬 물빛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