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진성훈 기자 = 30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프로축구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을 확정한 직후 흥분한 팬들이 파리 도심에 쏟아져 나와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파리에서만 280명 이상이 체포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챔피언스리그파리생제르맹관련 사진'이강인 환상 어시스트' PSG, 뮌헨에 1대2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