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종료된 30일 오후 대구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관내사전투표함을 보관장소로 옮기고 있다.
관내사전투표함은 사전투표참관인과 정당추천위원 등이 함께 봉함·봉인 상태를 확인한 뒤 폐쇄회로(CC)TV와 보안경비시스템이 작동하는 보관장소에 보관되며,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선거일 투표가 끝나면 정당추천위원과 개표참관인이 동행한 가운데 개표장으로 옮겨져 개표한다. 2026.5.30/뉴스1
jsgong@news1.kr
관내사전투표함은 사전투표참관인과 정당추천위원 등이 함께 봉함·봉인 상태를 확인한 뒤 폐쇄회로(CC)TV와 보안경비시스템이 작동하는 보관장소에 보관되며,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선거일 투표가 끝나면 정당추천위원과 개표참관인이 동행한 가운데 개표장으로 옮겨져 개표한다. 2026.5.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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