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파이널 피스’(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 분)와 사라진 도박꾼 토요(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2026.5.29/뉴스1
rnjs337@news1.kr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 분)와 사라진 도박꾼 토요(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2026.5.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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