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공동 창립자 스티븐 말본과 에리카 말본 부부(왼쪽부터), 엑소 수호, 미겔 파스칼 코리아 전무가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 쎈느에서 열린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수호발렌타인,관련 사진포즈 취하는 미겔 파스칼 전무와 서인국엑소 수호, 빛나는 인사수호, 햇님 볼 하트권현진 기자 포즈 취하는 미겔 파스칼 전무와 서인국포즈 취하는 파딜 타쉬긴 대표와 공명인사 나누는 파딜 타쉬긴 대표와 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