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형 경실련 경제정책팀장(왼쪽부터)과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김정곤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운영위원장, 정호철 경실련 경제정책팀 부장이 28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정당 서울시장후보 핵심공약 평가와 개혁과제 답변 결과 기자회견에서 피켓팅을 하고 있다.
경실련은 거대 정당간 정치구호 경쟁이 아니라 주거, 교통, 복지, 돌봄, 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정책 레이스(경쟁)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서울시장 후보들 공약에 대해 대체로 시민의 민생 현안과 맞닿아 있으나 공약으로서 다양성이 부족하고 예산·재원 마련의 구체성이 미흡했다고 평가했다. 2026.5.28/뉴스1
pjh2035@news1.kr
경실련은 거대 정당간 정치구호 경쟁이 아니라 주거, 교통, 복지, 돌봄, 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정책 레이스(경쟁)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서울시장 후보들 공약에 대해 대체로 시민의 민생 현안과 맞닿아 있으나 공약으로서 다양성이 부족하고 예산·재원 마련의 구체성이 미흡했다고 평가했다. 2026.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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