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스라엘군평화항해 활동가가혹행위증언규탄기자회견관련 사진이스라엘군 가혹행위 증언하는 활동가 해초임상혁 원장과 대화 나누는 활동가 해초이스라엘군 가혹행위 증언하는 김동현 활동가김진환 기자 임승관 청장,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현장방문임승관 청장,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현장방문임승관 청장,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현장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