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스라엘군평화항해 활동가가혹행위증언규탄기자회견관련 사진이스라엘군 가혹행위 증언하는 활동가 해초임상혁 원장과 대화 나누는 활동가 해초이스라엘군 가혹행위 증언하는 김동현 활동가김진환 기자 고우석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데뷔…1이닝 1실점 1탈삼진'30번째 한국인 빅리거' 고우석, 154㎞ 찍고 ML 데뷔전 '1이닝 1실점''30번째 한국인 빅리거' 고우석 MLB 데뷔... 1이닝 1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