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캐리비안 베이가 때 이른 더위에 파도풀, 메가스톰 등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외에 추가 야외 슬라이드를 당초 계획보다 최대 5주 일찍 가동하는 등 6월 중순까지 모든 물놀이 시설을 풀가동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30일 가동 예정인 캐리비안 베이 '서핑라이드'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캐리비안베이에버랜드물놀이관련 사진카피바라와 함께 즐기는 '윈터 스파 캐비'카피바라와 함께 즐기는 '윈터 스파 캐비'캐리비안 베이에서 윈터 스파 캐비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