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2026.5.27/뉴스1
kkyu6103@news1.kr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2026.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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