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SK하이닉스(000660)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아시아 기업으로는 대만 TSMC, 삼성전자에 이어 세 번째로 '트릴리언 클럽'에 합류했다. 27일 오전 9시 31분 SK하이닉스는 9.16%(18만 8000원) 오른 224만 원에 거래 중이다. 시총 1조 달러 이상 글로벌 상장사 14곳 중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곳이 되며, 미국(10곳) 다음을 차지하게 됐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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