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KTX와 일반열차 운행이 대거 중단·조정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경의선 출입구 앞에서 대구에서 올라온 60대 여성 김 모씨가 굳게 닫힌 철제 바리게이트 앞에서 목적지 이동 방법을 찾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운행 예정이던 전체 열차 총 683회 중 131회가 중지되면서 552회만 운영된다. 2026.5.27/뉴스1
pjh2035@news1.kr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운행 예정이던 전체 열차 총 683회 중 131회가 중지되면서 552회만 운영된다. 2026.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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