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6.5.2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서대문구서소문고가붕괴김영훈고용노동부장관이호윤 기자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일부 열차 운행중지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여파 일부 열차 운행 중지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일부 열차 운행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