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6일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가 종료 하루를 앞두고 투표율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90.45%를 기록했다. 총 선거인수 5만7302명 중 5만1835명이 투표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 2026.5.26/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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