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증인선서를 마친 후 권칠승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2026.5.26/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의사봉 두드리는 이재정 국회 문체위원장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22일에서 30일로 연기문체위, 축협 청문회 30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