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권칠승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서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상계엄 이후 국민의힘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사과 후 삭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5.26/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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