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상진 경영총괄 부사장 등 신세계그룹 임원들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관련 내부 진상조사 결과 발표를 마친 뒤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세계그룹 이규봉 경영지원총괄 전무, 전상진 부사장,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 양종환 감사팀장 상무. 2026.5.26/뉴스1
kysplanet@news1.kr
왼쪽부터 신세계그룹 이규봉 경영지원총괄 전무, 전상진 부사장, 김수완 대외협력본부장 부사장, 양종환 감사팀장 상무.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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