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욱일기 응원 영상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멕시코의 한 유튜브 채널이 제작한 월드컵 참가국 소개 영상 속 욱일기 응원 장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 교민이 제보해줬다"며 "멕시코에서 활동 중인 한 유튜버가 만든 월드컵 관련 영상에 욱일기 응원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뉴스1
pjh2580@news1.kr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 교민이 제보해줬다"며 "멕시코에서 활동 중인 한 유튜버가 만든 월드컵 관련 영상에 욱일기 응원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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