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가한 유학생들이 이인삼각 달리기를 하고 있다.
대학 측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대학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여 정주·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체육대회를 마련했다. 2026.5.25/뉴스1
jsgong@news1.kr
대학 측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대학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여 정주·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체육대회를 마련했다. 2026.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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