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할리우드 배우 조이 살다나와 남편인 이탈리아 예술가 마르코 페레고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26.5.24/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칸영화제 폐막식...인사하는 박찬욱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단칸 폐막식 레드카펫 참석한 소피아 카슨붉은 계단 위 소피아 카슨의 블랙 실루엣